구독자님은 마음속에 새기며 살아가는 문구나 다짐이 있으신가요? 능이🍄는 최근에 요리 예능에 나온 요리사가 했던 말이 강하게 마음 속으로 와닿았는데요, "I do what I do (내가 하는 것을 할 뿐)"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,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멈추지 않으면 되겠다 싶어서 위안을 삼고 있어요. 이 말을 곱씹다 보니, 꼭 거창한 목표가 아니더라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꾸준히 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되더라고요. 때로는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, 의미 없이 느껴질 때가 있더라도, 묵묵히 걸어가는 그 과정 자체가 가치 있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.
구독자님도 마음속에 품고 있는 문구나 다짐이 있으신가요? 혹시 지금 흔들리거나 지쳐 있다면, 오늘 하루는 그 문구를 다시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요? 그리고 능이🍄처럼 스스로를 다독이며 한 걸음씩 나아가 보아요.
구독자님의 하루가 작은 다짐들로 단단해지고, 따뜻한 응원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. 😊✨
꽃샘추위가 심하고 눈까지 많이 내렸던 어제, 3월 18일, 천주교서울대교구 에서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던 노후 IT 기기들 (데스크탑, 모니터, 노트북 및 기타 장비)들을 #채움IT 캠페인을 통해 기증해 주셨습니다. 디지털쓰레기가 될 수 있는 노후IT 기기들을 채움IT 캠페인을 통해 기증을 하면, 협력기업인 리맨의 친환경 공정을 통해 처리하여 부품 재활용 또는 재료를 재활용하는 방식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활용 할 수 있고, 비영리IT지원센터는 이를 #나눔IT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용 노트북 지원, 공익활동가 IT교육 운영 등 공익활동을 위한 IT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. 더욱이 비영리기관인 천주교서울대교구에서 비영리활동 지원을 위해 기증해주신 물품이기에 소중히 활용할 수 있도록 용하도록 하겠습니다. 고맙습니다.